'이병헌♥' 이민정, '물 마시기'로 관리한 덕? "늘 재밌고 결정하기 힘든 드레스 피팅"

이병헌의 아내이자 배우 이민정이 드레스 피팅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 이민정 인스타그램

28일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늘 재밌고 결정하기 힘든 드레스 피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정은 올리브 그린, 차콜 그레이, 아이보리 컬러의 롱드레스를 착용하며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몸매를 따라 밀착되는 드레스 실루엣이 늘씬한 허리 라인과 균형 잡힌 몸매를 강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이민정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가짜 배고픔을 달래는 법으로 '물 마시기'를 추천했다. 그는 "나는 다이어트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제일 권하는 건 사실 물"이라며 "내가 배고플 때 물 세 잔을 마셔보고도 배가 고프면 밥을 먹으라고 한다"라고 자신의 관리 비결을 전했다.

한편 이민정은 2013년 이병헌과 결혼한 후, 2015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았으며 2023년 12월 둘째 딸을 얻었다. 이민정은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지난 9월 24일 종영한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를 통해 시청자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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