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 故김수미 2주기 앞둔 심경 "마음 싱숭생숭" [소셜in]

배우 서효림이 시어머니인 故 김수미의 2주기를 추모하며 그리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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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서효림은 자신의 SNS를 통해 신제품 출시를 알렸다. 서효림은 "어머니의 2주기에 맞춰서 출시된다. 또 마음이 싱숭생숭하다"고 신제품 출시 소식과 함께 고 김수미 AI 합성 사진을 공개해 뭉클함을 더했다.

서효림은 "이렇게 빨리 내 이름으로 나올 수 있을 거라고 생각 못 했는데, 출시를 앞두고 묘한 기분이 든다. 나에게 있어 김치는 곧 엄마이고, 엄마를 생각하면 김치 생각이 난다. 늘 옆에서 함께한다는 자세로 한 발자국씩 나아가고 있다"며 고 김수미를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이에 누리꾼은 "어머님의 대를 이어가는 일 힘차게 응원하겠다", "하늘에 계신 김수미가 기뻐하실 것 같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서효림은 2019년 정명호와 결혼해 고 김수미의 며느리가 됐다. 고 김수미는 지난 2024년 10월 향년 75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iMBC연예 장주원 | 사진출처 서효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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