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양 기관은 △AX 촉진을 위한 공동 연구조직 설립·운영 △보유 기술의 AX 융합을 통한 기술 혁신 △AX 기술 개발 및 신뢰성 검증 기반 조성 △개발 기술의 현장 검증·상용화 등을 주요 협력 과제로 논의할 계획이다.
모토닉의 기존 역량을 활용한 신사업 발굴도 함께 추진한다. 모토닉의 자동차 부품 개발·양산 경험과 DGIST의 연구 역량을 결합해 로봇용 액추에이터와 AI 데이터센터 냉각 시스템 분야에서 공동 기획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1974년 설립된 모토닉은 LPG 연료계 부품 등 자동차 부품을 국내외 완성차 업체에 공급해왔으며, 최근 전동화·수소 관련 부품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이건우 DGIST 총장은 "모토닉의 제조 경험과 DGIST의 로봇·반도체 연구 역량을 결합해 제조 현장의 난제를 해결하고 산업 AX를 촉진하겠다"고 말했다.
신현돈 모토닉 대표는 "오랜 기간 축적한 정밀 제어 기술과 양산 경험을 DGIST의 AI·로봇 연구 역량과 접목해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