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오후부터 차차 맑아져…낮 최고 22도

가을비 내리는 날, 단풍은 물들고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연합뉴스) 최수호 기자 = 21일 대구·경북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다만 오후 들어 일부 지역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14.9도, 안동 13.3도, 구미 14.8도, 포항 16도 등이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16~22도 분포를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오후 들어 경북 북부 내륙과 경북 남서 내륙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현재 경북 영덕과 울진평지, 울진산지, 울릉도·독도 등에는 강풍 예비특보가 내려졌다.

기상 당국은 "오후부터 기온이 크게 낮아지겠다"며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에서 바람도 강하게 불겠다"고 말했다.

suho@yna.co.kr

조회 19 스크랩 0 공유 0
댓글 0
댓글 정렬 옵션 선택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