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시라, 핑크 소녀룩인 줄 알았는데 반전 시스루 스커트…58세 안 믿기는 각선미

채시라가 단아한 자태 속 반전 시스루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사진: 채시라 인스타그램지난 20일 채시라가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시라는 핑크 앤 블루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단정한 핑크 실크 셔츠에 블루 주름 스커트를 매치한 채시라는 시스루 스커트 사이 드러난 늘씬한 다리 각선미로 시선을 강탈했다.

단정하게 묶은 헤어스타일로 고급스러운 단아미를 풍긴 채시라는 반전 시스루 의상으로 관능미를 더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비율이 정말 좋으세요", "소녀 같으세요", "한국 최소의 배우", "아름다우세요", "여전히 최고"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1968년생인 채시라는 지난 1984년 가나초콜렛 CF로 데뷔한 후 드라마 '여명의 눈동자', '서울의 달', '야망의 전설', '해신', '천추태후', '인수대비', '다섯 손가락' 등에서 열연했다. 지난해에는 전통연희극 '단심'에서 무용수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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