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왜곡 논란 ‘암살자(들)’, 19일째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정상

누적 관객 319만 명…한국영화 예매율 선두
추적 서사·배우들 연기에 실관람객 호평 지속

▲서울의 한 영화관에 걸린 '암살자(들)' 포스터. (연합뉴스)
▲서울의 한 영화관에 걸린 '암살자(들)' 포스터. (연합뉴스)

역사 왜곡 논란에 시달리고 있는 영화 ‘암살자(들)’이 19일 연속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개봉 4주차 주말에도 한국영화 예매율 선두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은 319만 명에 이르렀고, 주요 예매·포털 사이트에서도 높은 관람 평점을 받고 있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자(들)’의 누적 관객 수는 이날 오전 7시 13분 기준 319만2758명으로 집계됐다. 신작들이 잇따라 개봉한 가운데 한국영화 박스오피스와 예매율 모두 1위에 올랐다.

허진호 감독이 연출한 이 작품은 1974년 8월 15일 발생한 영부인 저격 사건을 소재로 삼았다. 당시 대한민국에 충격을 안긴 사건에 어떤 의혹이 남아 있는지, 그 배후는 누구인지 추적하는 과정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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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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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좌파척결#JN8o
    2026.10.1823:29
    역사왜곡영화인데 왜 광고하지ㅋㅋ 중공들아 욕심부리다 탈난다
    • KR189XU9#TOAV
      2026.10.1823:34
      왜곡이 아닌데 작구 왜곡이라 하는거보니 정했나보네 기득권 언론들이 이미 청문회 당시 유력인사들 인터뷰로 어느정도 정리된 의혹들인데
      • 익명
        2026.10.1900:04
        창작물을 연기하는 것도 문제인가? 시대적 배경도 마음대로 설정 못하면, 누가 작품을 만들 수 있겠냐.. 거짓을 사실로 만든다는 상상을 하는 것 , 생각 그 자체가 비정상적 접근이다.
        • 최성호#mNan
          2026.10.1903:30
          너같은 생각이 이나라를 망치는거다 이게 무슨 창작물이냐? 시대적 배경이나 등장인물등이 모조리 있던일이고 그 사건을 비꼬아 놓은게 분명한데 그게 창작물이라고???
      • 봉봉봉#Haby
        2026.10.1902:15
        재미 있음, 두시간이 순삭임.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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