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환, 직장암 3기 투병 당시 15kg 빠져 “지금 가장 좋은 상태” (데이앤나잇)

가수 안치환이 암 투병 후 삶의 방식이 달라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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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7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는 가수 안치환이 출연해 40년 음악 인생에 관해 이야기 나눴다.

이날 안치환은 지난 2014년 직장암 3기 진단을 받았다며 힘들었던 당시를 떠올렸다. 혹독한 치료 과정으로 체중이 15kg 빠졌다는 것.

그는 암 투병 후 삶을 바라보는 시선이 바뀌었다고 말했다. 안치환은 “좀 더 너그러워져야겠다. 좀 더 넓어져야겠다고 생각했다”라며 달라진 삶의 방식에 대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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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금 인생을 통틀어 가장 좋은 몸 상태”라며 현재 건강 상태에 대해 밝혔다. 이어 “감사한 마음으로 건강하게 살아가는 것이 저를 응원해 준 사람들에 대한 예의”라고 덧붙였다.

한편, 신개념 이슈메이커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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