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170cm에 43kg라더니…피자 먹으면서도 한 줌 허리

최준희가 가녀린 허리 라인을 자랑했다. 

사진: 최준희 인스타그램

17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뉴욕 1등 피자 맛집이래"라는 글과 함께 미국에서 지낼 당시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흰색 반소매 크롭 티셔츠와 데님 팬츠를 입고 있는 모습이다. 최준희는 여기에 선글라스를 함께 착용하며 힙한 아우라를 자랑했다. 무엇보다 음식을 먹고 있음에도 가녀린 허리 라인을 자랑하는 최준희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피자 먹는데 이렇게 이쁠 일이냐", "피자가 눈에 안 들어와요", "미모가 1등 먹으실게"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준희는 자가면역 질환인 루푸스병 투병 중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체중이 96kg까지 늘었다 41kg까지 체중 감량하며 화제를 모았다.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는 최준희는 지난 5월 16일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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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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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RS9GNT7#G4e9
    2026.10.1801:39
    이런 기레기들이 2차 가해하는거다ㅉㅉ 남이 어떻게 살든 그게 기삿거리냐?ㅋㅋ 인스타 기웃거리면서 어그로나 끄는 싸구려 찌라시나 써갈기고 "여러분 최진실 딸이 이러고 다녀요~ㅋㅋ" 이딴 뉘앙스 풍기는 제목 어그로로 돈이나 버는 하수구 인생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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