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져줄게 잘살아' 지나, 변함없는 압도적 섹시 美…장꾸 비율 천재

지나가 활동을 재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 지나 인스타그램

3일 지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 little bit of September(아주 약간의 9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How was September for you?(당신의 9월은 어때요?)"라고 안부를 물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나는 지인들과 만남부터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담는 등 솔직한 근황이 담겨있다. 특히 얼굴은 보이지 않지만, 올블랙룩의 거울 속 지나의 모습은 전성기 때와 다르지 않은 완벽한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지나는 2005년 오디션 프로그램 '배틀 신화'에 출연한 후 걸그룹 '오소녀' 리더로 데뷔할 예정이었으나 불발됐다. 이후 2010년 데뷔곡 '꺼져 줄게 잘 살아'로 솔로 가수로 데뷔한 지나는 'Black & White', 'Top Girl' 등의 노래로 사랑받았다.

그러나 2016년 원정 성매매 혐의로 200만 원의 벌금형을 선고받고,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당시 지나 측은 "호감을 갖고 만난 재미교포 사업가일 뿐"이라며 혐의를 부인했고, 이후에도 수차례 모든 것이 루머라는 입장을 강조하며 복귀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최근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기 시작한 지나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아이 손을 잡고 있는 사진을 공개해 결혼·출산설이 돌기도 했다. 이에 대해 측근은 "연인이 있지만 결혼 여부는 확정된 사실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이 가운데 그는 데뷔곡 '꺼져줄게 잘 살아' 리메이크 버전을 준비 중이라는 근황을 알렸다.

조회 549 스크랩 2 공유 1
댓글 0
댓글 정렬 옵션 선택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