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발레코어룩에 토슈즈를 신고 몸을 풀고 있는 모습이다. 요가 매트 위에 앉아 올곧은 자세로 셀카를 찍고 있는 성유리는 군살 하나 없이 슬림한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쭉뻗은 다리 옆에 앉아 있는 반려견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더한 성유리는 핑클 완전체 복귀를 앞두고 체력 관리에 나선 모습이다.
한편, 최근 핑클이 데뷔 30주년 기념 완전체 복귀를 예고했다. 핑클 4인방에 함께 활동하는 것은 2005년 발매된 디지털 싱글 'Forever Fin.K.L(포에버 핑클)' 이후 21년 만이다. 이후 2019년에는 JTBC '캠핑클럽'을 통해 여전한 케미를 드러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