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순방 귀국길 알래스카 들러 '즉석 차담회'

멕시코 국빈방문 마친 이재명 대통령
(멕시코시티=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멕시코 국빈방문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6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 펠리페 앙헬레스 국제공항에서 공군 1호기로 이동하고 있다. 2026.9.27 xyz@yna.co.kr

(앵커리지=연합뉴스) 임형섭 설승은 기자 = 미국·멕시코 순방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귀국길 경유지인 미국 알래스카주 앵커리지에서 순방에 동행한 기자들과 즉석 차담회를 가졌다.

이 대통령은 5박 7일 동안의 순방 일정을 마무리하고 이날 오전 서울행 비행기에 올랐으며, 이날 경유지인 앵커리지에 잠시 들렀다.

앞서 이 대통령은 미국에서는 유엔총회 기조연설 및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멕시코에서는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등의 일정을 소화했다.

hysu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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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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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umiro David Lee#EC4W
    2026.09.2713:47
    국민들이 피 땀흐리고 낸 세금은 즐기고, 개인의 쾌락을 위해 지출하고 있지는 않은지 철저히 조사가 필요하다
  • dftg4y78
    2026.09.2713:55
    놀러다니는게 취미야? 나중에 감방가기전에 실컷 다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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