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블' 정은혜(서은혜), 초음파 사진 공개? 父 "임신 사실무근"

다운증후군 작가이자 배우 서은혜(개명 전 정은혜)가 초음파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임신설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사진: 서은혜 SNS25일 서은혜가 자신의 SNS에 남편 조영남과 나란히 앉아 서로를 마주보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은혜는 배를 감싸고 있고, 조영남 씨는 초음파 사진을 손에 들고 있어 이목을 끌었다.

서은혜가 초음파 사진으로 임신을 알린 것으로 여겨진 가운데, 해당 사진에  AI 생성 이미지 마크가 붙어 있어 그의 임신이 진실인지 누리꾼의 궁금증이 증폭됐다.

이에 정은혜의 부친은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와의 통화에서 "임신은 사실무근"이라며 "해당 사진은 AI로 생성한 이미지다. 영남 씨와 은혜가 사람들에게 즐거운 메시지를 담은 카드를 만들어보려고 이것저것 만들어보다가 나온 이미지"라고 해명했다.

한편, 캐리커처 작가 정은혜는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한지민과 자매 역할로 등장해 얼굴을 알렸다. 지난 2025년 5월 3일 8살 연상의 작가 조영남 씨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에 출격해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으며, 2세 계획에 대해 아기를 원하지만 장애로 태어날까 걱정된다며 우려를 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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