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배우 관두고 승무원 된 신보라, 청순미 점점 물올라…피부마저 완벽

승무원으로 제2의 삶을 살고 있는 걸그룹 출신 신보라가 미모 근황을 전했다.
사진: 신보라 인스타그램지난 24일 신보라가 자신의 SNS에 여러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보라는 청순한 메이크업을 한 채 반소매 티셔츠와 데님 팬츠를 입고 산을 거닐고 있는 모습이다. 일본을 찾은 듯한 신보라는 현지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공간을 여행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승무원이 된 후 한층 청순한 무드로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신보라는 무결점 도자기 피부에 또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잡아끈다.

한편, 하나는 지난 2016년 걸그룹 구구단으로 데뷔해 활동했다. 2020년 팀이 해체된 후 배우로 전향해 본명 신보라로 활동했으나 2023년 웹드라마 '우리의 디데이' 이후 연예계 활동을 이어가지 않았다. 최근에는 SNS를 통해 외항사 승무원이 된 근황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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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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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frt
    2026.09.2509:48
    이런것도 기사냐ᆢ ㅠㅠ / 추석인데 좋은기사 좀 쓰라!!!!
    • 화이트드라고
      2026.09.2511:05
      기쓰레기수준이다
      • 이동만#SL6h
        2026.09.2522:40
        그 군수뇌부들이 누군지 아냐? 있는 얘기를 해라 없는야기 만들어서 나라 어지럽히지 말고 가세연 찌끄레기 같은 것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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