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연, 특유의 매력적인 보이스…은가은과 합동 무대 선사 (국악 한마당)

'국악 신동' 김태연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청자들의 흥을 폭발시켰다.



iMBC 연예뉴스 사진

9월 19일 오후 방송된 KBS 1TV '국악 한마당'에 김태연이 출연했다.

이날 김태연은 스승 남상일과 함께 우리나라 대표 판소리인 '수궁가' 중 '약성가'를 불렀다. 김태연은 고음과 저음을 넘나드는 탄탄한 발성과 무대를 휘어잡는 카리스마를 보여주며 한층 더 성장한 기량으로 남상일을 미소 짓게 했다.

또한, 지난해 발매한 첫 정규앨범 '설레임'의 수록곡 '만리향'도 열창했다. 김태연은 특유의 매력적인 보이스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무대를 가득 채우며 어린 나이에도 장르에 국한되지 않는 실력파 아티스트임을 입증했다.

이후 김태연과 은가은의 합동 무대도 펼쳐졌다. 두 사람은 친자매 못지않은 케미로 '달타령'에 이어 '강원도 아리랑'까지 선보였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조회 53 스크랩 0 공유 2
댓글 0
댓글 정렬 옵션 선택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