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촬영 정유진]
(신안=연합뉴스) 민현기 기자 = 18일 오전 6시 22분께 전남광주 신안군 도초면 한 축사에서 A(70대)씨가 건초압축기에 끼었다.
이 사고로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A씨는 당시 동생의 축사에서 함께 일하고 있었으며, 동생은 다른 일을 하다 돌아와 기계에 끼인 A씨를 발견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동생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mhk022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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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연합뉴스) 민현기 기자 = 18일 오전 6시 22분께 전남광주 신안군 도초면 한 축사에서 A(70대)씨가 건초압축기에 끼었다.
이 사고로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A씨는 당시 동생의 축사에서 함께 일하고 있었으며, 동생은 다른 일을 하다 돌아와 기계에 끼인 A씨를 발견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동생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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