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체로 맑고 낮 최고 29도…일교차 최대 15도 주의

가을하늘 속 산책
(서울=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청명한 가을 날씨를 보인 7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바라본 하늘이 푸르다. 2026.9.7 saba@yna.co.kr

(서울=연합뉴스) 전재훈 기자 = 금요일인 11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4∼29도로 예보됐다.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 차가 내륙을 중심으로 10∼15도로 크게 벌어져 건강 관리에 유의가 필요하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13.9도, 인천 15.7도, 수원 13.1도, 춘천 12.5도, 강릉 14.9도, 청주 16.1도, 대전 15.7도, 전주 17.2도, 광주 20.2도, 제주 22.8도, 대구 18.7도, 부산 20.7도, 울산 19.3도, 창원 19.9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2.0m, 서해 0.5∼1.5m, 남해 1.0∼2.5m로 예상된다.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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