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국채금리 숨고르기에 4일만에 반등…다우 0.6%↑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의 트레이더
[EPA=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가 지난 3거래일간의 하락세를 끊고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최근 증시를 짓눌렀던 미 국채금리의 급등세가 다소 진정되면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95.07포인트(0.56%) 오른 53,061.95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35.13포인트(0.46%) 오른 7,666.6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18.05포인트(0.45%) 오른 26,217.83에 각각 장을 마감했다.

nomad@yna.co.kr

조회 540 스크랩 0 공유 1
댓글 1
댓글 정렬 옵션 선택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전체 댓글 보러가기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