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지지율 38.9% 여론조사에…靑 "민생·경제 최우선"

청와대
[촬영 김도훈] 2025.12.29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지지율이 30%대 후반을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6일 나왔다.

스트레이트뉴스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22∼24일 전국 성인 남녀 2천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ARS 여론조사·휴대전화 100% RDD 방식,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2%포인트,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38.9%로 집계됐다.

부정 평가는 57.9%, '모른다'는 답변은 3.2%를 각각 기록했다.

이는 같은 기관의 직전 조사 결과에 비해 긍정 응답 비율이 4.0%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 같은 지지율 하락세와 관련, 청와대는 이날 공지에서 "민생과 경제를 최우선으로 둘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청와대는 그러면서 "국민의 삶이 개선되고, 이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국정운영 전반을 섬세히 살피겠다"며 "실질적 성과를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hysu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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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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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오스#cFyv
    2026.08.2616:21
    헛소리. 재판 받는게 최우선. 다음 부정선거 조사.
  • 멸공#IYJX
    2026.08.2616:52
    그래도 하락했잟아 범조자는더이상 신뢰할수없다는거지 돈 암만퍼다가 바급견 들줘봐라 결국 나라 빚더미 에안앉혀놓고 망하게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