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김민석·정청래·송영길과 19일 靑서 만찬

당대표 선출 후 이틀만…靑 "당정청 협력 공고히"

이재명 대통령과 김민석 국무총리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김민석 총리와 대화하고 있다. 2026.6.30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superdoo82@yna.co.kr

(서울=연합뉴스) 황윤기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7일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선출된 김민석 신임 당대표와 정청래·송영길 후보를 19일 청와대로 초청해 만찬을 한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번 만찬은 당의 통합과 민생과 경제를 살피는 당정청 간의 국정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전당대회 이틀 만에 당선자와 낙선자를 모두 아우르는 자리를 이 대통령이 직접 마련한 것으로, 전당대회 과정에서 쌓인 앙금을 씻고 당의 단합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풀이된다.

이 대통령은 작년 8월에도 전당대회 열흘 뒤 당시 경합했던 정청래 대표와 박찬대 후보를 관저로 불러 저녁 식사를 함께한 바 있다.

wate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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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umiro David Lee#EC4W
    2026.08.1723:36
    공산독재 완성 체로 만들어진 대한민국! 이제, 국민들은 노예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