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유원, K뷰티 창업기업 현대백화점 팝업 지원

K-뷰티 창업기업 124곳이 현대백화점 오프라인 매장에서 소비자와 만나는 팝업스토어에 참여합니다.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은 현대백화점 뷰티 편집숍 ‘비클린’과 연계한 팝업스토어 ‘현백 뷰티페스타’ 참여 기업 124곳을 선정했다고 오늘(5일) 밝혔습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K-뷰티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와 신규 브랜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행사는 오는 10월부터 현대백화점 판교점과 신촌점에서 진행됩니다.

10월 2일부터 8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열리는 팝업스토어에는 58개 기업이 참여합니다. 참여 기업들은 현장에서 제품 홍보와 할인 행사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어 10월 16일부터 12월 15일까지 현대백화점 신촌점에서도 행사가 진행됩니다. 신촌점 행사에는 선정 기업 124곳이 참여합니다.

이태식 한유원 대표이사는 “현대백화점이라는 강력한 오프라인 판로를 활용해 창업기업이 K-뷰티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유원은 앞으로 현대백화점 오프라인 매장과 뷰티 편집숍을 활용해 창업기업 제품의 소비자 접점을 넓힌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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