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놀란, 첫 내한에 아내이자 프로듀서 엠마 토마스와 함께 (포토)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아내이자 프로듀서인 엠마 토마스와 함께 한국 취재진과 만났다.
사진 : 픽콘DB

3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영화 '오디세이' 내한 기자 간담회가 진행돼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프로듀서 엠마 토마스, 배우 맷 데이먼, 샤를리즈 테론이 참석했다. '오디세이'는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영웅 ‘오디세우스’(맷 데이먼)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신들의 분노에 맞서 싸우는 대서사시를 담은 작품이다.

한편, 영화 '오디세이'는 오는 8월 5일 개봉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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