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된 사진 속 김희정은 일본 교토 여행 중인 모습이다. 오프숄더 핑크 톱에 화이트 숏팬츠를 입고 있는 김희정은 건강미 넘치는 구릿빛 피부와 군살 없는 각선미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여러 고양이 소품 앞에서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김희정은 고양이상 미녀다운 아우라로 시선을 강탈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핑크 잘 어울려요", "공주님", "골져스해", "예쁘다 예뻐"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김희정은 지난 2월 영화 '귀신 부르는 앱: 영'에 출연했으며, 이후 연극 '술 취한 사람들'에서도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