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전승재, 드라마 촬영 중 뇌출혈→2년 투병 끝 별세…향년 48세

배우 전승재가 별세했다. 향년 48세.
사진: 전승재 인스타그램29일 데일리안 측이 "2년 전 드라마 촬영 중 뇌출혈로 쓰러졌던 배우 전승재가 결국 일어나지 못하고 하늘의 별이 됐다"라고 단독 보도했다.

전승재는 지난 2024년 KBS 대하드라마 '고려 거란 전쟁' 촬영 대기 중 뇌출혈로 쓰러져 응급 수술을 받았지만 의식불명에 빠졌다. 이후 투병 생활을 이어오던 전승재의 사망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한편, 전승재는 지난 2004년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로 데뷔한 후 '복면달호',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해운대' 등에 출연해 연기력을 펼쳤다.

고인의 빈소는 경기 용인시 쉴낙원 경기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31일 엄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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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저 프로필, 유저 이름: ♡J9
    ♡J9
    2026.07.2915:02
    아..뇌출혈..ㅠ 내인생을 바꿔놓은.. 건강합시다!!
  • 격파여왕#stnV
    2026.07.2915:1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안타깝네요..
  • 익명
    2026.07.2922:11
    아직 젊은 나이인데 많이 안타깝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임병순cashwalker#oB3o
    2026.07.2915:58
    젊은 나이 에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이진순#FNAF
    2026.07.2917:29
    안타깝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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