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태 "삼전 5만8000원에 1000주 샀는데…6만원대에 다 팔아"

전 '충주맨' 김선태가 삼성전자 주식을 5만 8000원대에 보유했다가 6만원대에 전량 매도했다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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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김선태는 유튜브 채널 'KBS 엔터테인' 웹예능 '돈선태 성공시대' 티저 영상에서 자신의 주식 투자 현황을 이야기했다.

이날 영상에서 김선태는 '돈선태 성공시대'에 초대하고 싶은 게스트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언급했다. 이와 함께 삼성전자 주식 투자 상황도 언급했다.

김선태는 숙연한 표정으로 "진짜 거짓말 안하고 삼성전자 주식이 1000주 있었다. 대주주였다"며 "집도 팔고 월세 살면서 삼성전자에 '몰빵'했었다. 평단가 5만8000원이었다"고 전했다.

'언제 나왔냐'는 물음에는 "정확히 6만 2000원에 나왔다"고 씁쓸하게 답했다.

김선태는 "여러분들은 기억못하실 텐데 그때 횡보가 엄청 길었다. 2년 넘어가니까 못 참겠더라"며 "국내 주식들이 자꾸 분할 상장했었다. 열이 받더라. 못 오르게 막는 느낌이라 국장은 안 되겠다 싶어서 다 팔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삼성전자 주가는 23일 종가 기준 27만 원을 기록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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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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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히~
    2026.07.2506:24
    나랑 비슷하네 ㅋ 긴 행보에 지처시~^^
  • dftg4y78
    2026.07.2510:15
    다른사람도 비슷하지 않나? 누가 30만원대까지 오를거라 예상한 사람 단 한명도 없었다
  • minjung#NmHz
    2026.07.2513:57
    나랑 똑같은 시점이네~ 그런 사람 많을걸?ㅎ
  • 파인애플123#qXab
    2026.07.2514:54
    주식을 누가 더군다나 삼성주식을 토끼처럼 거래하냐! 본인탓
  • 장태식#chRv
    2026.07.2514:20
    그래서..어쩌라고 이게 먼 기삿거리.. 참..한심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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