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원♥배다해, 100세 할아버지와 합가…이장원 "반대 1인 시위" (동상이몽2)

이장원, 배다해 부부가 100세 할아버지와 합가한 이유를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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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이장원, 배다해 부부와 할아버지의 합가 라이프가 공개됐다.

이날 배다해는 "룸메이트가 생겼다"고 하며 100세 시할아버님과 함께 살게 됐다고 밝혔다.

배다해는 "할머님께서 돌아가신 지 30년 정도 되셨다. 시부모님은 일 때문에 지방에 계시고 앞집과 근처 아파트에 고모님들이 사신다. 번갈아 가며 할아버님을 케어하다가 다들 나이가 드셨고 할아버님이 100세가 되면서 밤에 혼자 계시는 걸 다들 걱정하셨다"고 하며 "가족회의를 했고 모두 합의하에 들어오게 됐다. 이 부분은 결혼 전부터 이미 어느 정도 예견된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이장원은 "사실 근처에는 살 수 있지만 안 들어가고 싶다고 1인 시위를 했었다. 그런데 다해가 시원하게 승낙을 해줬다"고 말했다.

한편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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