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연정훈이 '죽은 시인의 사회'에 등장하는 '카르페 디엠(Carpe Diem)'의 의미에 관해 이야기했다.
7월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숭길 NOL 씨어터 대학로에서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프레스콜이 열렸다.
현장에는 배우 차인표, 오만석, 연정훈, 남경읍, 박지일과 김용관 프로듀서, 조광화 연출이 자리해 포토타임과 무대 관련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한편, '죽은 시인의 사회'는 원작 영화에 이어 수십 년간 대중문화와 교육계 전반에 깊이 각인돼 현대 젊은이들의 삶의 모토로 자리잡은 'Carpe Diem'(현재를 즐겨라)이라는 상징적인 대사와 텍스트의 본질적 가치에 초점을 둔 연극이다. 7월 18일부터 9월 13일까지 서울 NOL씨어터 대학로 우리카드홀에서 공연된다.

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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