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영 아나운서가 휴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20일 박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 없이 휴가 중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그는 KBO 올스타브레이크 기간을 맞아 휴가를 다녀온 것으로 추측된다.
사진 속 박지영은 수영을 마친 듯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청량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는 탄탄한 몸매 라인과 은근한 복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그가 요가 중 촬영한 듯한 모습이 포착, 꾸준히 몸매 관리에 힘쓰고 있다는 사실을 엿볼 수 있다.
한편, 박지영은 2012년 제56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서울 선 출신으로, KBS N 스포츠 아나운서로 데뷔해 MBC스포츠+를 지나 최근에는 티빙(TVING) 슈퍼매치 현장 중계를 담당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