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집권 노동당의 앤디 버넘 대표가 제59대 영국 총리로 취임했습니다.
버넘 대표는 첫 대국민 연설에서 "40년 만의 최대 변화를 가져와야 할 순간"이라며 "새로운 정치적·경제적 모델의 순간"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사람들이 빨리 체감할 수 있는 경제 조처에 나서겠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재정적으로는 신중한 접근을 강조했습니다.
영국 집권 노동당의 앤디 버넘 대표가 제59대 영국 총리로 취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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