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크·하이라이터 5종 출시, 올리브영 단독 판매

신제품은 기존 무드 블렌딩 젤리밤의 감성을 그대로 담은 미니 사이즈 제품으로, 휴대성을 높여 외출이나 여행 중에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무드 블렌딩 젤리 치크밤 미니는 '베리밀크밤', '로지누디밤', '베어로즈밤' 등 3가지 컬러로 구성됐으며, 하이라이터밤 미니는 '아이시오로라밤'과 '골든피치밤' 2종으로 출시된다.
두 제품은 치크와 하이라이터를 함께 활용해 자연스러운 혈색과 은은한 광채를 연출할 수 있으며, 여러 번 덧발라도 맑고 입체적인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어퓨는 올리브영 단독 출시를 기념해 치크밤 또는 하이라이터밤 미니 구매 고객에게 전용 퍼프스틱을 증정하는 기획세트도 선보인다.
에이블씨엔씨 관계자는 "휴대성과 사용 편의성을 높인 제품으로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분위기의 메이크업을 손쉽게 완성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제품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제품은 20일부터 전국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