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9일) 프랑스 vs 잉글랜드 3·4위전 생중계…케인→음바페 마지막 대혈투

메시와 야말이 결승전에서 재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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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새벽,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의 활약을 앞세운 아르헨티나와 해리 케인의 첫 우승 염원이 가득했던 잉글랜드가 빅매치를 벌였다. 아르헨티나의 진땀 나는 역전승으로 끝난 이 경기는 김신욱 해설위원과 이재후 캐스터의 생동감 넘치는 중계 속에 전국 시청률 1.8%(수도권 1.9%)를 기록했다.

이제 북중미 월드컵의 여정은 3·4위전과 결승전 단 두 경기만을 남겨두고 있다. 19일 오전 6시 KBS 2TV에서 중계될 프랑스 대 잉글랜드의 3·4위전에는 박주영 해설위원과 김종현 캐스터가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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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월드컵 챔피언이 결정될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의 결승전은 20일 오전 4시에 펼쳐진다. KBS 2TV에서 ‘명품 콤비’ 이영표 해설위원X남현종 캐스터가 생중계를 진행한다. 특히 이번 결승전은 아주 특별한 인연이 있는 양팀 에이스 리오넬 메시와 라민 야말의 세대 초월 맞대결로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19년 전 메시는 ‘생후 5개월’ 야말을 목욕시키며 ‘축복’을 건넨 바 있다. 자선 달력 사진으로 찍힌 이 운명적인 장면이 이번 월드컵 내내 화제를 모은 것. 두 사람은 오는 20일 대망의 결승전에서 재회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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