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서 고영욱은 2010년 7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자신의 오피스텔과 승용차 등에서 미성년자 3명을 총 4차례에 걸쳐 성폭행 및 강제 추행한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고 복역했다. 2015년 7월 만기 출소한 고영욱은 전자발찌 부착 3년을 명령 받기도 했다.
연예계 복귀는 사실상 불가능한 바, 고영욱은 SNS 등으로 소통하고 있다. 특히 2024년에는 유해 콘텐츠로 낙인 찍혀 채널이 폐쇄되기도 했다. 이후 고영욱은 "법의 처벌을 다 치렀는데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되는 게 형평성에 맞는가"라며 불만을 드러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