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성폭행' 고영욱, "日서 AV배우 하고파…한국에선 직업 구하기 힘들어"

고영욱이 일본에서 AV 배우를 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사진: 제이에프엔터, 고영욱 X지난 12일 고영욱이 자신의 SNS에 "사람들 웃기면서 그저 즐겁게 살고 싶었는데... 한국에선 직업 구하긴 힘들 거 같으니 일본 남자 AV 배우가 부족하다는 말을 어디선가 본 것 같은데.. 법적으로 가능하다면"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고영욱은 2010년 7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자신의 오피스텔과 승용차 등에서 미성년자 3명을 총 4차례에 걸쳐 성폭행 및 강제 추행한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고 복역했다. 2015년 7월 만기 출소한 고영욱은 전자발찌 부착 3년을 명령 받기도 했다.

연예계 복귀는 사실상 불가능한 바, 고영욱은 SNS 등으로 소통하고 있다. 특히 2024년에는 유해 콘텐츠로 낙인 찍혀 채널이 폐쇄되기도 했다. 이후 고영욱은 "법의 처벌을 다 치렀는데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되는 게 형평성에 맞는가"라며 불만을 드러내기도 했다.
조회 82,696 스크랩 1 공유 140
댓글 77
댓글 정렬 옵션 선택
    댓글 리스트
  • 익명
    2026.07.1314:51
    국적도 바꾸고 일본인으로 살아 딱 어울린다
    • 💙#plhU
      2026.07.1314:49
      일자리안구해진다고 생각이 글로튀냐? ㅋㅋㅋ 반성안했나보네
      • 유스티나#5xP8
        2026.07.1315:01
        아직도 자기죄를 뉘우치지않고 남탓하고 있네~~
      • 백향#k0sf
        2026.07.1315:04
        그냥 조용히 살아라 나라망신 시키지 말고
      • KRHVQ6A#m3Es
        2026.07.1314:50
        안되지~일본가서 그짓거리 또할라고 ~고영욱아 ~지온이가 크고있다 _~정신 바짝 차려라!!!
      전체 댓글 보러가기 (77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