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 270만원에 산 하이닉스 대폭락…"경제방송 섭외 온다" [소셜in]

SK하이닉스를 270만원 대에 매수했던 코미디언 미자가 경제 방송에서 섭외를 받았다고 토로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7일 미자는 자신의 SNS에 "요즘 자꾸 경제프로그램 섭외가 온다"며 모 프로그램으로부터 섭외 메일을 받은 사실을 공개했다.

이어 "남편이 (출연을) 말린다"고도 밝힌 미자. 팬들에게는 '주식방송 나가서 배우고 온다VS망신이 뻔하니 안 나간다'로 투표를 부탁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미자는 지난달 건설주 투자로 1억 원 가량의 손실을 본 뒤 SK하이닉스 매수 사실을 알려 주목을 받았다. 그의 매수 단가는 270만 원이었다. 미자는 당시 "이번에도 잃으면 내 인생에 주식은 없다"고 단언하기도 했다.

그러나 SK하이닉스는 7일 종가 220만 1000원으로 미자의 매수 단가 기준 약 18% 하락한 상태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SN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조회 99,475 스크랩 0 공유 75
댓글 34
댓글 정렬 옵션 선택
    댓글 리스트
  • 길준식#YA4x
    2026.07.0821:04
    주식이 왜 정부 탓 본인이 투자한거고 정부가 하라고 한것도 아닌데 그럼 몇억을 번 사람들은 당연한거고 잃으면 정부 탓 참 뇌가 없는 쉬운 헛소리네.
    • KR3R4KD#RPTO
      2026.07.0902:08
      부동산하지마!!! 주식해!!!! 그런거아닌가??
    • 골방 늙은이
      2026.07.0823:56
      그럼 코스피 오르는걸 정부덕이라고 하지 말든가 ㅋㅋㅋㅋㅋ 말장난처하네
    • 익명
      2026.07.0907:48
      지금 벤자민 그레이엄의 ' 현명한 투자자' 책 1장을 보는데 '투자와 투기:현명한 투자자가 얻을 수 있는 것들' 에 투자와 투기의 차이점을 설명하네요
    • 익명
      2026.07.0908:04
      잘되면 내가 현명하게 잘한 투자고 잘못되면 남이 부추긴 투기 라고 나오죠?
전체 댓글 보러가기 (3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