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 日아내' 아미, 분가 결정 후 남편과 수영장에서 애정 폴폴…"힐링"

이민우의 일본인 아내 이아미가 수영장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낸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 아미 인스타그램

최근 이아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힐링"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아미는 야외 수영장에서 이민우와 다정하게 셀카를 찍으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물속에서도 나란히 얼굴을 맞댄 두 사람은 편안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분위기로 신혼의 달콤한 일상을 전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화이트 래시가드와 플라워 패턴 쇼츠를 매치한 채 수영장 가장자리에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물속에 비친 늘씬한 각선미와 슬림한 보디라인이 눈길을 사로잡았고, 버킷햇을 더한 내추럴한 스타일링으로 청량한 휴양지 무드를 완성했다.

한편, 이민우는 KBS2 '살림남'을 통해 일본인 아내 아미와 결혼부터 부모님과 합가해 함께 살아가는 모습까지 공개했다. 두 사람은 지난 3월 29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 해 12월 두 사람 사이에서 에쁜 딸이 출생했다.

이민우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동산 계약서를 공개하며 고민했던 분가를 결정했음을 넌지시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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