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두절"…노홍철, 해외 촬영 중 무슨 일? [소셜in]

방송인 노홍철이 해외 스케줄 중 휴대폰을 잃어버리는 사고를 당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7일 노홍철은 자신의 SNS에 "해외 스케줄 중 휴대폰을 분실했다. 현재 카카오톡 메시지만 가능하다"고 소식을 전했다.

해시태그로는 '연락두절', '전화기 없음', '유심카드 없음', '너무 신났었나봐'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MBC 새 예능 '놀러코스터' 멤버인 빠니보틀, 최강록, 고경표와 해외 테마파크를 찾은 모습이 담겼다. 공개된 사진들에는 테마파크에서 여유롭게 휴식과 여유를 즐기는 네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놀러코스터'는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전 세계 1%에 해당하는 독특하고 이색적인 놀이공원을 집중 탐방하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오는 6월 방송 예정이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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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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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우딱#yArE
    2026.05.1818:09
    아따. 핸드폰 잊어버린 거 까지 우리가 알아야 되네. 기사 쓸것 없으면 책 읽어라. 기자야.
  • 유저 프로필, 유저 이름: 마이웨이
    마이웨이
    2026.05.1911:21
    어우~~~털이나 좀 깎고 나와라 유인원도 원ㅅ이도 아니고 원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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