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딸' 최연수, 2.4kg 子 조기 출산 후 조리원 行…첫 유축에 신난 아들맘

최현석 셰프 딸 최연수가 출산 후 첫 유축을 자랑했다.
사진: 최연수 인스타그램11일 최연수가 자신의 SNS에 "드디어 첫 유축. 유축기 최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 6일 임신성 고혈압으로 출산 예정일 보다 한달 가량 조기 출산하게 된 최연수는 근황을 전하고 있다. 전날인 10일 유축기가 없어 초유를 짜냈다고 전한 최연수는 한 네티즌이 "그냥 쥐어 짜면 나중에 가슴 모양 이상해진다고 한다"라는 조언을 듣고 "내일 조리원 가니까 내일부터 안 할게요"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병원에서 출산한 후 조리원에서 산후조리를 하고 있는 최연수는 출산 후 산모의 일상을 공개하며 큰 축하와 응원을 받고 있다.

한편, 최연수는 지난해 9월 12살 연상인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했다. 이후 같은 해 12월 임신 사실을 공개한 최연수는 오는 6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지난 6일 임신성 고혈압으로 2.4kg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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