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남 "바람피워서 쫓겨나…이혼 안 했으면 화가 됐겠냐" (동치미)

조영남이 이혼을 했기 때문에 화가가 됐다고 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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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700회 특집 '아그들아, 오빠 아직 살아있다'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조영남은 "내가 바람피워서 쫓겨났잖아"라고 하더니 "제일 갑갑한 게 은행에 가는 거였다"며 이혼 후 은행에 처음 가봤다고 했다.

그러면서 조영남은 설운도가 아내에게 용돈을 받아 생활한다고 하자 "그럴 때는 이혼하자고 해야한다"고 하며 "내가 이혼하니까 화가가 됐다. 이혼 안 하고 걔랑 계속 살았으면 화가가 못 됐을 거다. 여자가 있었다면 내 성격에 그림 못 그린다. 이혼하고 자유 시간이 생기니 그림을 그린 것"이라고 했다.

한편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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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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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놀라#soSJ
    2026.05.1015:40
    바람피워도 저리 당당하고 이혼을 권유하니.. 씁쓸 뻔뻔하구먼😏
  • 김#suMX
    2026.05.1017:31
    걔랑 계속 살았으면이 뭐냐 윤여정님이 걔냐? 말하는 뽄새하고는 으이구 영감탱이야
    • 사랑꾸니♡
      2026.05.1016:44
      담뱃불이라면 확 눌러 끄기라도하지 저건 어쩌지
    • 기쁨가득#qTIJ
      2026.05.1101:03
      그림도 저번에 표절이라고 하더만, 거짓 인생 거짓 그림 잘한것도 없는데 뻔뻔하다. 뭘믿고 저리 뻔뻔할까?
    • 지연#G61v
      2026.05.1016:22
      전재산 탈탈 털리고 쫓겨나야 화가라는 직업은 꿈도 못꿀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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