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기 영자가 문신을 처음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5월 7일 방송된 SBS Plus·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솔로민박-한 번 더 특집’의 20기 영식과 25기 영자가 데이트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20기 영식은 25기 영자에게 면접관 같은 모습으로 질문을 하기 시작했다. 그는 방송 후 공동 구매를 할 것이지, 담배를 피우는지 등 돌직구를 날렸다. 이에 25기 영자는 인플루언서를 할 생각이 없다며 담배도 피우지 않는다고 답했다.




20기 영식은 “다른 곳에도 문신이 있나? 혹시 사진 있어?”라고 물었다. 25기 영자는 목 문신 외 양팔에 작고 귀여운 문신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5기 영자는 처음 문신을 소녀시대 태연의 작은 타투를 보고 하게 됐다며 “너무 예쁘더라. 푹 빠져서 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20기 영식이 떨떠름한 모습을 보이자, 25기 영자가 “돈 주면 지워주고”라고 말했다.
한편, ‘나는 SOLO’ 스핀오프 예능 ‘나솔사계’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Plus, 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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