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암 투병' 이솔이, 레이스 언더웨어 살짝 노출한 청순 여신…유부녀 안 믿겨

박성광 아내 이솔이가 청순 가련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7일 이솔이가 자신의 SNS에 "네일도 올리브야"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솔이는 레이스 언더웨어가 살짝 비치는 깊게 파인 니트톱에 실크 스커트를 입고 여리여리한 무드를 풍겼다. 벤치에 앉아 늘씬한 11자 학다리를 자랑한 이솔이는 긴 머리를 늘어 뜨린 채 카메라를 응시, 보는 이를 매료했다.

한편, 박성광과 이솔이 부부는 지난 2020년 8월 결혼했다. 제약회사 과장 출신인 이솔이는 아이를 갖지 못하고 있는 이유로 여성암을 투병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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