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화이트 시스루 톱에 핫팬츠를 입고 바닷가를 거닐고 있는 모습이다. 노을진 바다를 만끽하며 섹시한 무드를 풍기고 있는 이유비는 말에 올라탄 모습으로 현대판 애마부인을 연상케 하는 비주얼을 완성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어떻게 매일이 화보야", "이 고즈넉한 감성", "천사는 천국에 있어야지 어떻게 탈출했어?", "나의 아름다운 여신"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이유비는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서 루비 역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