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미리 딸' 이유비, 현대판 애마부인 비주얼…점점 깊어지는 고혹미

배우 이유비가 현대판 애마부인으로 변신했다.
사진: 이유비 인스타그램지난 4일 이유비가 자신의 SNS에 "노을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화이트 시스루 톱에 핫팬츠를 입고 바닷가를 거닐고 있는 모습이다. 노을진 바다를 만끽하며 섹시한 무드를 풍기고 있는 이유비는 말에 올라탄 모습으로 현대판 애마부인을 연상케 하는 비주얼을 완성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어떻게 매일이 화보야", "이 고즈넉한 감성", "천사는 천국에 있어야지 어떻게 탈출했어?", "나의 아름다운 여신"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이유비는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서 루비 역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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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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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숙#bd0W
    2026.05.0512:42
    견미리 일가 그만 좀 나와라. 이승기 포함
  • 쌍둥아빠#JqUB
    2026.05.0514:05
    이런기사 흥미도 관심도 없다 왜자꾸 이런기사가 나오는지 알수가 없구나
  • 유저 프로필, 유저 이름: 마이웨이
    마이웨이
    2026.05.0609:29
    이런기사는 안 내보내도 되는데 에휴~~~ 기자야? 눠서 떡먹으려하냐? 하나도 안ㅈ궁금하다
  • 구여사#b4Ao
    2026.05.0608:55
    연예인. 인가. 흥미 없다 돈자랑. 몸매자랑. 친아빠 생각해서. 자중 해라 몸매 좋아서 어쩌라고~~
    • M8#L6ih
      2026.05.0511:58
      배우로서의 멋진 모습 좋아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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