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ZY 유나가 골반 미녀 자태를 과시했다.

지난 12일 유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유나는 화이트 색상의 오프숄더 크롭톱과 밝은 데님 팬츠를 매치한 모습이다.
특히 유나의 가녀린 허리 라인과 몸선이 드러나는 것은 물론, '황금 골반'으로 유명한 그의 자태가 돋보여 감탄이 더해진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 "완벽한 소녀", "진짜 타고난 몸매다"라는 등 감탄을 보냈다.
한편 지난달 23일 첫 미니앨범 'Ice Cream'을 발매하고 솔로 데뷔에 나선 유나는 오는 5월 그룹 ITZY로 완전체 컴백에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