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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암살자(들)'이 역사 왜곡 논란으로 인해서 주연 및 조연배우들에게 공격하는 사례가 다양하게 펼쳐지기 시작했다고 하네요.
특히, 한 보수단체 대표가 주연 배우 유해진씨의 자택 주소를 공개하고 집 앞 집회를 예고하여서 더욱 파장이 커지기 시작하는거같아요.
암살자들에 대해선 각자의 의견이 있기에 뭐라 할 말은 없지만..
이렇게 극단적으로 유해진 배우 집 앞에서 집회를 한다는건 너무 한거같아요.
심지어 국회의원이 직접 나서서 유해진 배우에게 인신공격까지 해버리던데.. 좀 극단적으로 나가는거같아요
북한상이라고 표현하는건 정말 너무한거 아닌가요.
극좌든 극우든 진짜 극단적으로 정치에 미치면 그냥 뭐든지 공격하고 막 얘기하는거같아요..
개인의 거주자 주소까지 유포해서, 개인 신상도 털려버리고,
이제는 그 근처 주민들도 엄청 피해받을 거 생각하니 벌써 골치 아프기 시작하네요.
진짜 이 사건이 어디까지 파장이 커질지 걱정이네요..
영화에 대해서만 논쟁을 했으면 좋겠는데, 배우 개인에게 직접적인 공격을 하는건 정말 좋지 못한거같아요..
그리고, 만약 정당한 비판을 하더라도 좀 어느정도 필터링을 거쳐서 했으면 좋겠네요.
최근들어 느끼지만, 집회나 시위가 너무 많아지는거같아요..
화물차 연대나 노조도 그렇고, 아직까지 이어지고 있는 올림픽공원에서 일어나고 있는 시위도 그렇고,
이런 상황이 점점 많아지니 좀 걱정되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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