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감독’ 이주승, 의문의 남자 만났다…누구? (나 혼자 산다)

배우 이주승이 AI의 답변 폭주에 당황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1월 6일 밤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 김규리)에서는 샤이니 민호가 통영에서 열린 ‘철인 3종 경기’에 출전한 모습과 ‘이 감독’ 이주승이 지인의 농막을 찾아 예측 불가능한 힐링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펼쳐진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는 이주승이 가을을 만끽하며 드라이브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구름 한 점 없는 가을 하늘에 감탄한 이주승은 AI에게 “가을에는 왜 구름이 없어?”라고 질문한다. 하지만 질문의 의도와 다른 대답을 하는 AI에게 “아니! 아니!”라며 다시 질문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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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승이 “내 말을 들어 봐!”라며 입을 떼자마자, 속사포 답변을 쏟아내는 AI의 반응에 무지개 회원들은 폭소를 터뜨린다. 게다가 내비게이션의 안내 음성까지 합세해 대혼란의 토크쇼가 펼쳐진다. 결국, 이주승은 “아니야, 좀 쉬어!”라며 대화를 종료해 웃음을 안긴다.

이후 그는 단풍이 든 산길을 지나 차를 세우고, 짐을 챙겨 어디론가 걸어간다. 자연스럽게 한 입구로 들어선 이주승은 파, 무, 배추, 고추 등이 무럭무럭 자란 텃밭을 발견한다. 김신영은 “백숙집 아니야?”라며 ‘덩어리즈적 사고’를 보여준다.

이주승은 의문의 남자와 반갑게 인사를 나눈다. 과연 그가 도착한 곳은 어디일지, 또 의문의 남자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오늘(6일) 밤 11시 10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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