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리나, 48세 안 믿기는 핫한 비키니 핏…시험관 포기 후 한층 밝아진 근황

그룹 룰라 출신 채리나가 초슬림 비키니 핏을 자랑했다.
사진: 채리나 인스타그램5일 채리나가 자신의 SNS에 휴양 중인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리나는 야외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며 자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알록달록한 스트라이프 패턴 홀터넥 비키니를 소화한 채리나는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핏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선글라스를 낀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살짝 미소 짓고 있는 채리나의 모습에서는 고혹미가 느껴질 정도.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핫해요", "역시 나의 뮤즈", "아름다우세요", "언니 완전 예뻐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채리나는 지난 2016년 6세 연하 야구선수 출신 박용근과 결혼했다. 채리나는 지난 5월 예능 프로그램 '이호선의 사이다'에 출연해 2세를 갖기 위해 7년 동안 수차례에 걸친 시험관 시술에 도전했으나 결국 포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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