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기희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무 장 꽉꽉 채워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희현은 이상윤의 어깨에 머리를 기댄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파란색 볼캡을 쓴 이상윤은 팔짱을 낀 채 기희현에게 몸을 붙이고 나란히 거울 앞에 섰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두 사람이 나란히 모자를 쓰고 서로를 바라보며 입술을 쭉 내밀었다. 한 컷에서는 어깨에 기대고, 다른 컷에서는 장난스러운 표정을 주고받으며 열애 공개 5개월 만에도 여전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기희현은 지난 2015년 걸그룹 다이아 멤버로 데뷔해 배우와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기희현은 지난 6월 SNS를 통해 모델로 활동 중인 이상윤과 함께 찍은 투샷을 공개하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