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체크] '블루쓰나미' 직격탄 맞았다…외인 3.4조 매도 폭탄, '21만전자·130만닉스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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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현장 오늘 '이슈체크' - 허재환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상무



앞서 집중진단에서 미국 중간선거 민주당 압승의 영향 살펴봤는데요. 우리 증시에선 반도체 업종에 찬바람이 몰아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락하고 있는데 일시적인 걸까요. 허재환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상무 나오셨습니다.

Q.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압승하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뉴욕증시는 올랐거든요. S&P500도 1.58% 나스닥도 1.44% 정작 국내증시는 왜 이렇게 크게 떨어지는 건가요?

Q. 블룸버그에서는 "민주당 승리 시 한국 반도체 수익성에 위험 요소가 될 수 있다"는 지적을 했는데 혹시 이대로 되는 것 아닌가요?

Q. 역대 미국 중간선거 이후 코스피 흐름을 살펴보면 보통 3개월 뒤에 4% 가량 오르고 6개월 뒤에는 10%쯤 올랐다는데, 3개월에서 6개월 정도 중기적으로 바라본다면, 코스피, 이번에도 같은 흐름을 보일 수 있을까요?

Q. 눈에 띄는 건 외국인의 움직임입니다. 어제(4일)도 오늘(5일)도 외국인 자금이 대거 빠져나가는 흐름인데, 과거 기록을 살펴보면 중간선거 직전에 코스피 매도세를 보이더라도, 3번 중 2번은 외국인이 순매수로 돌아섰더라고요. 이번엔 어떨까요?

Q. 그런데 외국인이 국채선물은 대규모 순매수 흐름, 특히 장기물 위주로 강세인데, 어떻게 보세요?

Q. JP모건이 중간선거 투자 전략으로 "민주당 압승 시 AI주 하락하면 사라" 그렇다면 지금이 바로 살 때인가요?

Q. 그런데 민주당이 압승하면 친환경 정책이 기대감을 받으면서 신재생에너지나 헬스케어 섹터를 주목하라 했었는데 여기 전망은 좀 어떻게 보십니까?

Q. '5월에 팔고 11월에 사라'는 월가의 격언이 있죠. 10월에 코스피가 큰 하락세를 보였고요. 11월은 전통적으로 증시 강세 시기인데, 이달엔 상승 흐름 볼 수 있을까요?

Q. 그런데, 월가에서는 "뉴욕증시가 올해 상승분 대부분을 반납할 수 있다"면서 "저가 매수 나서지 마라"는 경고를 내놨던데요?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건가요?

Q. 그런 가운데 미국 고용지표 호조로 연준의 추가 금리인상 경계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12월엔 금리인상에 무게, 그런데 내년엔 더 이상 미 연준이 금리인상을 하지 않을 가능성도 제기가 되더라고요?

Q. 앞으로 달러와 원화 흐름은 어떻게 될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생성 이미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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