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 류이서, 유산 고백 후에도 밝은 근황…드레스 피팅 회상하며 "벌써 추억"

류이서의 근황이 포착됐다. 

사진: 류이서 인스타그램

5일 류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희 리마인드 웨딩 준비하면서 드레스 샵도 두 군데 가서 피팅해보고 그것도 벌써 추억이 되었네요"라며 "준비 과정은 '내사랑 류이서'에 올려놨어요 오늘도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류이서는 우아한 자태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본식 등에서 사용되는 드레스가 아닌 원피스 형태로도 웨딩 드레스 분위기를 연출해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전진과 팔짱을 끼고 찍은 사진에서는 여전한 신혼 분위기가 느껴졌다.

한편, 전진과 류이서는 지난 2020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한 웹예능에서 "결혼하고 매일 같이 있다보니까 아이를 낳고 싶다는 생각이 좀 없어지더라"라며 "이제는 낳을 거면 노력을 해야겠다 싶다. 몇 개월 전부터 진지하게 생각이 들었다"라고 2세 준비 근황을 전한 바 있다.

류이서는 지난 1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혼 6년 만에 아이가 찾아왔지만, 태아의 성장 속도가 현저히 느렸고 결국 유산으로 마무리됐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후 류이서는 결혼 6주년에 전진과 리마인드 웨딩을 한 모습을 공개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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