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솔이가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였다.

3일 이솔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발 공구가 오늘 마감된다며 "어제 어떤 배우님 화보 촬영 문의가 와서 솔찬히 놀라버렸다는...기분이 매우 째지는 하루를 보내보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솔이는 한 발 먼저 겨울을 맞이한 듯한 모습이다. 그레이 색상의 코트와 같은 색상의 스커트로 투피스 스타일을 연출한 이솔이는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내는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모델 못지 않은 포즈와 표정 등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성광과 이솔이 부부는 지난 2020년 8월 결혼했다. 이솔이는 아이를 갖지 못하고 있는 이유로 여성암을 투병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현재 이솔이는 암 정기검진을 받으며 활발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