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먹부림 전후 눈바디 차이 공개…충격적인 '뼈말라' 자태

최준희가 음식을 먹기 전과 후의 모습을 비교했다. 

사진: 최준희 인스타그램

지난 30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너무 당황스러운 눈바디라 표정이 가관임"이라며 "저는 항상 먹부림 심하게 하면 이렇게 배 가죽이 찢어질라 하거든요...? 이 상태로 케어 안해주면 바로 마른 비만 시작, 통통으로 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녀린 몸매를 드러낸 가운데 배만 볼록하게 튀어나온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또한 다른 상태를 담은 눈바디 사진도 공개했다.

최준희는 "배에서 내리기 전에 부랴부랴 찍은 눈바디인데 먹은 거에 비해 이 정도면 다이어트 보조제가 열일한 것 같기도 하고..."라며 만족감을 드러낸 가운데, 갈비뼈가 적나라하게 드러난 것은 물론, 군살이 전혀 없는 뼈말라 자태에 놀라움이 더해진다.

한편 최준희는 자가면역 질환인 루푸스병 투병 중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체중이 96kg까지 늘었다 41kg까지 체중 감량하며 화제를 모았다.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는 최준희는 지난 5월 16일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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