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스핀·티카로스, 코스닥 상장예심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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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에버스핀과 티카로스의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26일 밝혔습니다.



2014년 설립된 에버스핀은 인공지능(AI) 기반 사이버보안 기업으로 해킹방지 및 피싱방지 솔루션을 주요 제품으로 두고 있습니다.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34억원과 49억원입니다. KB증권이 상장을 주선합니다.

티카로스는 암 치료제 연구 및 개발에 주력하는 기업입니다.

지난해 79억원의 영업 손실을 기록했습니다. 키움증권이 상장을 주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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