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년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 속 카즈하는 매운 컵라면 3개를 앞에 두고 면이 익기를 기다리고 있다. 곧 먹게 된 야식 생각에 행복한 듯 라면을 향해 은은한 미소를 발산하고 있는 카즈하의 눈빛이 눈길을 끈다.
이어진 사진에는 "고마워 암스테르담"이라는 문구와 함께 공연 후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레이스가 가미된 슬립 원피스를 입은 카즈하는 윙크와 함께 반쪽 하트 포즈를 취해 보는 이를 매료했다.
한편, 카즈하는 발레와 현대무용을 15년 동안 전공했으며, 네덜란드 국립 발레 아카데미 유학 중 오디션에 합격해 약 6개월 동안의 연습생 생활을 거쳐 그룹 르세라핌으로 데뷔했다. 현재 카즈하가 속한 르세라핌은 월드투어 'PUREFLOW'을 전개하고 있다.